처음 만나는 분들을 위해 다듬었어요
- 시작할 때 먼저 물어봐요: “아침마다 한 번 물어봐도 돼요?” — 좋다고 하면 평일 아침 8시에 이따가 먼저 “오늘 뭐 해?” 하고 물어봐요. 시간·요일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
- 첫 화면에서 바로 적어요: 시작하자마자 입력창이 열려요. 뭘 눌러야 할지 헤매지 않게
- 알림이 꺼져 있으면 알려드려요: 이따는 알림이 전부라서, 꺼져 있으면 오늘 탭에서 바로 켤 수 있게 안내해요
- 5번 넘게 미룬 일엔 “지우기”: 안 할 일은 지워도 괜찮아요. 미룰수록 숫자만 커지던 걸 끝냈어요
- 놓친 일이 조용히 사라지지 않아요: 정리할 때까지 오늘 탭 아래에 그대로 남아요
- “근처에서 찾기”가 네이버 지도로: 치과·미용실처럼 가야 하는 일은 근처 가게·전화·예약이 한 화면에 열려요
- 어제 놓친 일을 “이미 했어요”로 처리하면 완료 시각이 원래 시각으로 기록돼요
- 설정에서 계정을 삭제할 수 있어요 (웹 설정에서도 가능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