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초 만에 던져놓기
잠금화면에서, 위젯에서, 생각난 그 순간 바로 저장. 날짜도 시간도 안 정해도 돼요. 그건 이따 몫이니까.

귀찮은 사람을 위한 AI 할 일 앱.
나 대신 기억하고, 알아서 시간 잡고,
내 스타일대로 잔소리해줘요.
어떻게 되냐면
날짜 고르고 시간 정하는 게 제일 귀찮잖아요. 그 부분만 정확히 AI가 대신해요.
잠금화면에서, 위젯에서, 생각난 그 순간 바로 저장. 날짜도 시간도 안 정해도 돼요. 그건 이따 몫이니까.
치과 예약이면 평일 오전, 장보기면 퇴근길.
영업시간까지 아는 AI가 딱 맞는 시간을 제안해요.

정확한 타이밍에 알림이 콕. 미루는 습관도 이따의 잔소리 앞에선 버티기 힘들어요.

잔소리도 취향껏
알림 말투를 고를 수 있어요. 미루면 미룰수록 수위가 올라가요.

설정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
게으름 친화 설계
완벽주의 할 일 앱은 하루 놓치면 다 무너지죠.
이따는 애초에 게으른 사람 기준으로 만들었어요.
주 1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스트릭이 안 끊겨요. 죄책감 없이 당당하게 쉬세요.
하루 하나만 해도 이어지는 스트릭. 쌓일수록 마스코트가 같이 좋아해요.
"매일 완벽하게"가 아니라 내 페이스대로. 이번 주 리듬만 지키면 목표 달성.
오늘은 좀 별로야? 괜찮아, 쉬는 날 카드 쓰자

자주 묻는 질문
이따는 할 일을 입력하면 AI가 언제 할지 대신 정해주는 iOS 할 일 앱입니다. 식당·병원 같은 실제 영업시간까지 고려해 시간을 잡아줍니다.
"언제 할지"를 AI가 대신 정해주는 투두앱입니다. 보통의 투두리스트는 날짜와 시간을 직접 고르게 하는데, 이따는 할 일만 던져놓으면 AI가 최적의 시간을 제안해요. App Store에는 "이따 - AI가 시간 잡아주는 투두"라는 이름으로 올라가 있습니다.
네, 현재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. 무료 할일앱을 찾고 있다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.
할 일의 성격(병원, 우체국 등), 실제 운영 시간, 그리고 최근 30일간의 완료 패턴을 학습해 가장 실행 확률이 높은 시간을 제안합니다.
네. "내일 회의 준비하고 장보고 엄마한테 전화"처럼 한 문장에 여러 할 일을 섞어 쓰면 AI가 자동으로 나눠서 각각 시간을 잡아줍니다. 확인 화면에서 항목별로 시간을 고치거나 뺄 수 있어요.
아니요. 제안된 시간을 탭 한 번으로 바꿀 수 있고, 처음부터 시간 없이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. AI는 어디까지나 "귀찮은 부분"을 대신해주는 역할이에요.
팩폭 친구, 다정한 엄마, 츤데레 비서 세 가지 말투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 설정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고, 미루면 미룰수록 잔소리 수위가 올라갑니다.
미루기 버튼으로 10분, 1시간, 내일, 또는 원하는 시간으로 미룰 수 있습니다. 대신 미룬 횟수를 이따가 기억하고, 잔소리가 점점 매워집니다.
원하는 시각을 정해두면 이따가 그때 물어봐요. 예를 들어 평일 오전 8시로 맞춰두면 출근 직후에 "오늘 뭐 할지" 알림이 옵니다. 알림에서 바로 적을 수 있어서 앱을 열 필요도 없어요.
이따가 먼저 꺼내서 물어봅니다. 오늘 할 일이 없고 지난 할 일이 남아 있으면 "이거 오늘 할래?"라고 알림이 오고, 버튼 한 번이면 시간까지 다시 잡아줘요.
네, app.getitta.com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iOS 앱과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.
현재 iOS와 웹(app.getitta.com)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는 준비 중입니다. 안드로이드에서는 웹 버전을 사용하실 수 있어요.
아니요. 할 일과 기록은 계정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어느 기기에서 로그인해도 그대로 이어집니다.
네. 잠금화면·홈화면 위젯으로 바로 할 일을 던져놓을 수 있고, iOS 18 이상에서는 Siri로 음성 등록도 됩니다.
네, 아이폰 캘린더와 연동됩니다. 이미 잡힌 일정을 피해서 할 일 시간을 추천하고, 시간이 정해진 할 일은 캘린더에 자동으로 추가돼요. 일정의 제목은 읽지 않고 비어 있는 시간만 확인합니다.
아이폰 설정에서 구글 계정을 캘린더에 연결해 두면 함께 동작합니다. 이따가 등록한 할 일도 그 계정으로 올라가서 PC나 안드로이드에서 구글 캘린더를 열면 똑같이 보여요. 어느 캘린더에 넣을지는 앱 설정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
네. 웹(app.getitta.com)에서 등록한 할 일도 아이폰 캘린더에 반영됩니다. 출근해서 웹으로 쭉 던져놓으면, 아이폰에서 앱을 한 번 열었을 때 그 사이 등록한 할 일이 캘린더에 채워져요. 웹에서 시간을 바꾸거나 완료한 것도 함께 따라옵니다.
주 1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스트릭이 끊기지 않는 보호 카드입니다. 완벽주의 대신 "내 페이스대로 꾸준히"를 위한 장치예요.
주 1회는 아무것도 안 해도 기록이 유지되고, 그래도 끊겼다면 되살릴 수 있어요. 할 일 하나만 완료하면 빠진 날을 메워서 이어집니다. 처음부터 다시 쌓지 않아도 돼요.
이따의 마스코트인 나무늘보 캐릭터입니다. 37세 총무팀 과장으로, 쇼츠 시리즈 '미루는 사람들의 특징'의 주인공이에요. getitta.com/nateo 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하루 50회까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에요.